멕시코에서 생산되는 코카콜라는 콘시럽이 아닌 사탕수수시럽으로 단맛을 낸다고 합니다.


마트에서 멕시코산 사탕수수 콜라를 판다고 하길래 몇 병 사보았습니다. 한 병에 1.45불 정도 하는 군요. 좀 비싼편입니다.


달긴 단데 단 맛도 옥수수냐 사탕수수냐에 따라 그 단 맛이 다르구나 하는 걸 느꼈습니다. 설탕과 사카린의 단 맛이 확연히 구별되듯이 말이죠.


같은 단 맛이라도 사탕수수 콜라는 끝 맛이 끈적하기 보다 훨씬 개운하네요. 그래서 콜라 특유의 풍미가 더 잘 느껴집니다.


멕시코의 1인당 콜라 소비량이 세계에서 제일 높다는데 콜라맛이 좋아서 그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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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쟝 아제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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