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ut 송어가 마트에 나와서 구입해 보았습니다. 파운드당 5.97불이었습니다. 자연산은 아니고 양식 송어입니다.




비늘을 벗길까 말까하다 굽는 거니까 그냥 두었습니다. 비늘이 반짝반짝 곱더군요.




칼집을 내고 그 사이에 얇게 썬 마늘을 넣었습니다. 후추가루, 파슬리가루, 굵은 소금 그리고 레몬즙을 살짝 뿌렸습니다. 




브로일로 구울 생각인데 혹시 생선 익기도 전에 탈까봐 알루미늄 호일을 위에 덮었습니다. 




마늘향이 더해져서 맛있더군요. 연어와 색도 비슷하고 사촌지간의 생선이라는데 연어보다는 기름이 적고 담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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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쟝 아제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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