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가방을 살까 케이스를 살까 고민을 하다가 좀 더 휴대하기 편할 것같다는 생각으로 케이를 샀다.


겉으로 보기에 케이의 퀄리티가 뛰어난 편이 아니라서 케이를 씌워 놓은 모습이 아주 좋아보이진 않지만 카메라는 잘 보호해 줄 것이란 기대를 한다.


미러리스 카메라 구입후 카메라 조작법에 대한 방법을 조금씩 배우고 있는데 렌즈 후드와 UV필터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하지만 렌즈 후드를 달고 다니면 이 케이가 무용지물이 될 것같아 렌즈 후드를 선뜻 구입하지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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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쟝 아제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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