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카메라에는 별 관심이 없다. 5년전에 구입했던 800만 화소 캐논 똑딱이가 나의 첫 카메라였는데 그 카메라도 거의 쓰지 않았다. 스마트폰에도 카메라가 있고 또 아이패드에도 카메라가 있으니 손쉽게 사진을 찍기에는 카메라보다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가 더 편리했기 때문이다. 올해 Tax Return으로 들어온 여유돈으로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 그래도 좋은 카메라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미러리스 카메라를 알아봤다. 


카메라에 대해 잘 모르니 다른 건 보지 않고 그냥 가장 최신 성능(특히 와이파이 되는 카메라)에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미러리스 카메라로 삼성 NX1000이 눈에 들어왔다. 더 이상 좋은 화질에 미련도 없고 내가 카메라에 큰 관심과 욕심도 없기 때문에 그저 고장안나고 아주 오래 쓸 수 있었으면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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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쟝 아제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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